사진 용량 줄이기
사진 용량을 원하는 KB 이하로 줄이거나 크기를 바꿉니다.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 ✓ 사진 업로드 없음
- ✓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음
- ✓ 촬영 위치(GPS) 정보 자동 제거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 페이지를 연 뒤 비행기 모드로 바꾸거나 인터넷을 끊어도 사진 줄이기가 그대로 됩니다. (여러 장을 ZIP으로 묶을 때만 압축 도구를 한 번 내려받습니다)
줄이는 방식
화질을 자동으로 조절하고, 그래도 크면 사진 크기를 줄여서 맞춥니다.
70~85%면 눈으로 보기에 거의 차이 없이 용량이 크게 줄어요.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는 않아요.
결과
📷 사진 용량, 이렇게 줄어듭니다
"사진 용량 줄이기", "이미지 크기 줄이기", "사진 200KB로 줄이기"로 검색해서 오신 분들을 위한 페이지입니다. 서류 제출이나 이력서 사진 등록처럼 용량 제한이 있는 곳에 올릴 때, 프로그램 설치 없이 바로 줄일 수 있습니다.
🔒 내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지금 쓰고 있는 휴대폰이나 컴퓨터의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줄입니다. 그래서 신분증, 증명사진처럼 외부에 올리기 꺼려지는 사진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또 사진을 새로 저장하는 과정에서 촬영 위치(GPS)나 기기 정보 같은 촬영 정보가 빠지기 때문에, 줄인 사진을 공유할 때 더 안전합니다.
📐 크기 줄이기와 화질 낮추기의 차이
사진 용량을 줄이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가로세로 픽셀 수를 줄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같은 크기에서 압축을 더 세게 하는 것(화질 낮추기)입니다. 요즘 휴대폰 사진은 긴 쪽이 4,000픽셀이 넘는 경우가 많은데, 화면으로 보거나 문서에 넣을 때는 1,920픽셀 정도면 충분합니다. 크기를 먼저 줄이고 화질은 70~85% 정도로 두면, 눈으로 보기에 차이 없이 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JPG, PNG, WebP 중 무엇으로 저장할까
JPG는 사진 용량을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이고 거의 모든 사이트에서 받아주기 때문에, 서류 제출용이라면 JPG를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WebP는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더 작게 저장되지만, 일부 관공서·회사 사이트는 업로드를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PNG는 화질 손실이 없는 대신 사진은 용량이 오히려 커지기 쉬워서, 로고나 투명 배경이 필요한 이미지에만 쓰는 것이 좋습니다. JPG로 저장하면 투명한 배경은 흰색으로 바뀝니다.
📱 아이폰 사진(HEIC)이 안 열려요
아이폰의 기본 사진 형식인 HEIC는 브라우저에 따라 열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아이폰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선택하면 이후부터 JPG로 저장되고, 이미 찍은 사진은 사진 앱에서 공유할 때 자동으로 JPG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