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기준
연봉이나 월급을 넣으면 4대보험과 소득세를 뺀 한 달 실수령액을 보여 드립니다.
급여 정보 입력
자녀는 부양가족 수에도 포함해서 세어 주세요. 예) 부부와 초등학생 자녀 1명이면 부양가족 3명, 자녀 1명.
입력한 정보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예상 실수령액
한 달 실수령액이 바로 계산됩니다.
월 실수령액
연 실수령액
총 공제액 / 공제율
월 공제 내역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 방식을 근사한 값이라 실제 급여명세서와 몇천 원 차이 날 수 있습니다. 매달 낸 세금은 다음 해 2월 연말정산에서 최종 정산됩니다.
💰 연봉 실수령액, 이렇게 계산됩니다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월급 실수령액", "연봉 4000 월급"을 검색해서 오신 분들을 위한 페이지입니다. 계약서에 적힌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이 통장에 들어오지 않는 이유는 매달 4대보험과 소득세가 먼저 빠지기 때문입니다.
🏥 2026년 4대보험 근로자 부담 요율
국민연금 4.75% (회사와 합쳐 9.5%) ·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 원, 하한 41만 원 (2026년 7월~2027년 6월 적용)
건강보험 3.595% (전체 7.19%를 회사와 절반씩)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액 부담하므로 월급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국민연금은 월 소득이 상한을 넘으면 더 오르지 않아서, 연봉이 아주 높은 구간에서는 공제율이 오히려 조금 내려갑니다.
🍚 비과세 식대 20만 원이 뭔가요
회사가 식사를 따로 주지 않으면서 월급에 식대를 포함해 지급하는 경우, 월 20만 원까지는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비과세 금액은 소득세뿐 아니라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을 계산하는 기준에서도 빠지기 때문에, 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가 있으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계약서에 식대가 별도로 적혀 있는지 확인하고, 해당 없으면 칩에서 "없음"을 고르세요.
🧾 소득세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회사는 매달 국세청의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라 소득세를 미리 뗍니다. 월급과 부양가족 수,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 수로 금액이 정해지고, 소득세의 10%가 지방소득세로 따로 붙습니다. 이 계산기는 연봉에서 근로소득공제와 인적공제, 4대보험료를 빼고 누진세율을 적용한 뒤 근로소득세액공제와 자녀세액공제를 차감하는 방식으로 근사합니다. 연말정산에서 신용카드, 의료비, 보험료 같은 공제를 받으면 이미 낸 세금의 일부를 돌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 퇴직금 포함 연봉이면 어떻게 달라지나요
"연봉 4,000만 원, 퇴직금 포함"이라면 1년에 13개월치로 나누는 계약이라서 실제 월급은 4,000만 원 ÷ 13 = 약 307만 원입니다. 12로 나눈 약 333만 원과 월 26만 원쯤 차이 나니 계약서에 퇴직금 포함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위 체크박스를 켜면 이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 이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회사의 급여 체계, 상여금, 연장·야간수당, 건강보험 정산 등에 따라 실제 급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급여명세서와 국세청 간이세액표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