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적금 이자 계산기
금액, 금리, 기간을 넣으면 이자소득세를 뺀 실제 받는 이자와 만기 금액을 단리·월복리로 비교합니다.
가입 조건 입력
입력한 정보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만기 시 받는 금액
세후 이자와 만기 수령액이 바로 계산됩니다.
은행의 일반 정기예금·적금은 대부분 단리입니다. 상품 설명서에 "복리"라고 적힌 경우에만 월복리 결과를 참고하세요.
🏦 예금·적금 이자, 이렇게 계산됩니다
"적금 이자 계산기", "예금 이자 계산", "적금 세후 이자"로 검색해서 오신 분들을 위한 페이지입니다. 같은 금리라도 예금인지 적금인지, 단리인지 복리인지에 따라 실제로 받는 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 돈을 빌릴 때 내는 이자가 궁금하다면 대출 이자 계산기를 이용해 보세요.
🤔 적금 연 5%, 실제로는 예금 2.7% 수준입니다
적금은 매달 돈을 나눠 넣기 때문에, 첫 달에 넣은 돈은 12개월치 이자를 받지만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1개월치 이자만 받습니다. 그래서 월 100만 원씩 1년 동안 연 5% 적금에 넣으면 세전 이자는 32만 5천 원이고, 세금을 빼면 약 27만 5천 원입니다. 처음부터 1,200만 원을 연 5% 예금에 1년 넣었을 때의 세전 이자 60만 원과 비교하면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라, 12개월 적금 금리는 같은 금액을 예금에 넣었을 때 금리의 약 54%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이자 계산 공식
예금(단리): 예치금액 × 연이율 × 개월 수 ÷ 12
적금(단리): 월 납입액 × 연이율 ÷ 12 × (개월 수 × (개월 수 + 1) ÷ 2)
월복리는 매달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이라 기간이 길수록 단리보다 이자가 많아집니다.
여기서 이자소득세를 빼면 실제 받는 이자가 됩니다.
💸 이자소득세 15.4%는 어떻게 나오나요
예금·적금 이자에는 소득세 14%와 그 10%인 지방소득세 1.4%를 합쳐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은행이 만기 때 세금을 미리 떼고 주기 때문에 따로 신고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이자와 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1년에 2천만 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쳐 종합과세될 수 있습니다. 비과세종합저축처럼 세금이 붙지 않는 상품은 가입 조건이 따로 있으니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 예금자보호는 1억 원까지
2025년 9월 1일부터 예금자보호 한도가 5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올랐습니다. 은행·저축은행뿐 아니라 신협,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같은 상호금융도 똑같이 1억 원까지 보호되며, 한 금융회사에 맡긴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 원까지입니다. 펀드처럼 운용 실적에 따라 돌려받는 금액이 달라지는 상품은 보호되지 않습니다.
※ 이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이자는 은행의 일할 계산 방식, 우대금리 조건, 중도해지 여부, 세금 원 단위 처리 등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